옛날일이라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중1때 종업식이라 하나? 여튼 중1 마지막날 전날에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는데 걔가 중학교 오더니 일진놀이 하는 애들이랑 친하게 지냈단말야 나랑도 전처럼은 아니지만 친하게 지내고 근데 뭐 반에서 이벤트했나? 자세히 기억 안나는데 돈 관련이었는데 나는 그런 뜻으로 말한게 아닌데 걔도 그런뜻으로 생각하라고 그 일진놀이하던 애들한테 전한게 아닌데 걔네가 잘못받아들여서 걔네가 돈걷어서 뭐 진행했는데 내가 걔네가 돈응 빼돌렸다고 말한걸로 알아들은거얔ㅋㅋㅋㅋ 그래서 나랑 친하던 친구가 그 일진놀이하던 무리중에 한 명 언니 너때문에 화났다그래서 난 영문도 모르고... 다음날 학교가니까 서랍에 넣어뒀던 하모니카 없어졌더라...ㅎ 종업식이라 수업도 없어서 하루종일 자유시간이었는데 걔네가 다 들리게 내 뒷담까니까 나도 기분안좋고 그래서 자리에 엎드려있었는데 다 들리게 또 험담하고 그와중에 내 친구는 아니 그게 아니라니까! 라고만 하고 더이상 해명 안해주더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이후로 걔랑도 연락 안하고 어차피 난 2학년 1학기까지만 하고 전학갈예정이어서 2학년때 걔네랑 다 다른반 되기도 햐고 해서 학교 잘 다니다가 전학와서 훨~씬 좋은애들 만나서 문제없이 학교 잘 다녔엌ㅋㅋㅋ 나 전학가고나서 그 친구한테 오랜만이다 이러고 연락왔는데 ^^...어이없더라 나는 그 하루동안 당한거 억울하고 분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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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