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땐 진짜 전쟁 나는 줄 알고 엄마가 마트 가자하면 라면 먹고 싶다고 엄마 졸라서 라면 사두고 그랬는데 맨날 전쟁 이번엔 난다 난다 하면서 안 나니까 뭔가 무뎌지는 느낌...? 이러면 안 되는데 별로 두렵지가 않아
| 이 글은 8년 전 (2017/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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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땐 진짜 전쟁 나는 줄 알고 엄마가 마트 가자하면 라면 먹고 싶다고 엄마 졸라서 라면 사두고 그랬는데 맨날 전쟁 이번엔 난다 난다 하면서 안 나니까 뭔가 무뎌지는 느낌...? 이러면 안 되는데 별로 두렵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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