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가 전쟁나면 살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일 것 같아 물론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지만... 요즘에는 무기도 엄청 발달해서 만일 내가 있는 곳이 위험하고 도망치는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오래 아프지 않고 깔끔하게 죽기를 바랄 것 같아 정말 무섭지만 별 방도가 없다고 생각해 학교나 병원같은 데에 민간인 모여있다고 폭격을 안할 것도 아니고...유엔이니 법이니 해도 전쟁상황에서 어기고 배째라 식이면 어떻게 할 수도 없으니...무섭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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