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도착해서 줄 서있다 들어가려했는데 어떤 아줌마가 나와 문 사이의 틈으로 날 밀고 쏙 들어갔을 때 부터 어이가 없었음, 와중에 난 줄 서있다 아줌마한테 밀려서 중앙으로 감 할배가 지팡이 짚고 나오면서 내리면서 지팡이 손잡이 부분인지 지 손으로 내 가슴이랑 어깨 사이를 꾹 누르고 내리면 타리 어쩌고 꿍얼거리고갔음 자가용 사거나 이민가고싶다 아니면 젊은 여자들만 사는 곳에 있고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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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도착해서 줄 서있다 들어가려했는데 어떤 아줌마가 나와 문 사이의 틈으로 날 밀고 쏙 들어갔을 때 부터 어이가 없었음, 와중에 난 줄 서있다 아줌마한테 밀려서 중앙으로 감 할배가 지팡이 짚고 나오면서 내리면서 지팡이 손잡이 부분인지 지 손으로 내 가슴이랑 어깨 사이를 꾹 누르고 내리면 타리 어쩌고 꿍얼거리고갔음 자가용 사거나 이민가고싶다 아니면 젊은 여자들만 사는 곳에 있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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