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예전에 내 동생이랑 지내는 얘에 대해서 안좋은 소리를 들었다고 걔랑 거리를 두라고 많이 말했었단 말이야. 나는 그냥 엄마의 괜한 기우겠지 싶었는데 방금 친구한테 내 동생이랑 같이 다니는 애 중에 술먹고 담배는 모르겠지만 암튼 그렇게 다니는 질 안 좋은 애 있다고 동생 잘 지켜보라고 걱정하는 톡이 왔거든. 얘가 이런 쪽 (?)으로 잘 아는 애라서 신뢰가 간단 말이야. 아, 솔직히 내 동생이 술먹고 담배피는 것처럼은 안보이는데 걱정되네..이제 중2인데 괜히 나쁜애들한테 물 안들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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