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개답답하고 손떠는거 말 못 알아듣는거 걸음 느린거 같이 이야기 3번해도 기억 못하고 지 마음데로 일하는거 다 짜증나서 걍 눈 앞에서 치워버리고 싶음
자르고 싶은데 사장한테 아무리 이야기해도 알바 지원자가 없어서 못 자른다하니 나만 스트레스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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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개답답하고 손떠는거 말 못 알아듣는거 걸음 느린거 같이 이야기 3번해도 기억 못하고 지 마음데로 일하는거 다 짜증나서 걍 눈 앞에서 치워버리고 싶음 자르고 싶은데 사장한테 아무리 이야기해도 알바 지원자가 없어서 못 자른다하니 나만 스트레스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