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여름방학에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취소되서 짧게 어디가기로했었어 근데 아빠가 휴가를 안내서 취소되고 이제 개학까지 오늘내일밖에 안남았는데 일욜은 또 운동하러 놀러간다하고 그래서 토욜은 어디 가자고 말했는데 또 새벽에 친구들이랑 운동갔다가 집와서 잔다고 오후에 나가쟤 그래서 내가 세운 계획이 다 무너져서 좀 화난 티를 냈는데 엄마가 뭐 이런거 가지고 삐지냐고 아빠 계획도 이해해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네 난 이미 기분 다 상해서 아무데도 가고싶지않아졌어....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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