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아침에 썼을거야 학교가는 버스안에서ㅋㅋㅋ 정말 아무이유없이 왕따당해서 죽고싶다고 주절주절 하소연글 엄청 길게 썼는데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익인이들이 위로의 댓글을 참 많이 달아줬어 덕분에 힘 많이됐어 3년동안 혼자 학교 잘 다녔어! 아직도 그 댓글 생각하면 진짜 자기 일처럼 생각해주는게 느껴졌어 그 글을 다시 찾고싶은데 내가 삭제한건지 안보인다... 난 삭제한 기억이 없는데ㅠㅠ 할튼 그 익인들 정말 고마웠어 난 지금 매우 잘살고있다!! 친구도 나름 많아!(자랑자랑) 그때 왕따당했던것도 웃으면서 말할수있을정도야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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