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30분밖에 안걸린댔는데 갑자기 1~2시간 걸린다고 말 돌리고 미터기에 금액에 4000원이었다가 갑자기 16만원으로 훅 올라가고... 화나서 아저씨한테 내린다고 했는데 아저씨가 계속 붙잡아서 내가 택시문 강제로 열어서 막 내렸어 그리고 내려서 아저씨 손에 4만원 쥐어주고 꿈 깼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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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30분밖에 안걸린댔는데 갑자기 1~2시간 걸린다고 말 돌리고 미터기에 금액에 4000원이었다가 갑자기 16만원으로 훅 올라가고... 화나서 아저씨한테 내린다고 했는데 아저씨가 계속 붙잡아서 내가 택시문 강제로 열어서 막 내렸어 그리고 내려서 아저씨 손에 4만원 쥐어주고 꿈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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