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특별한 재능도없고 특별히 좋아하는것도 없는데 그나마 할 숭 있는게 공부여서..공부에 큰 뜻이있거나 재밌는것도 아닌데 공부라도 안하면 큰일나니까 공부하는건데 내또래중에 자기꿈확고하고 재능있고 좋아하고그래서 예체능쪽 준비하는사람들 너무 부럽고 멋있다... 물론 그쪽도 진짜 힘든거아는데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분야가 있고 평범한사람들보단 잘하는게 있다는게 너무 부러워ㅠㅠ 외고다니는데 다니면서 느낀데 공부잘하는애들 진짜많고 남들보다 조금 더 공부잘한다고해도 정말 우물안개구리라는거.... 나두 어쩔수없이 할수있는게 이것밖에 없어서 하는게ㅈ아니라 내가 진짜 좋아하는게 생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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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