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절대음감인데 악보를 잘 못 읽어서 맨날 리코더로 애들 신청곡 불러주고
미술은 학교에서 디자인 같은 거 할 때 맡아서 하고 관심도 많고 그림도 그냥 잘 그리는데 내세우진 못할 정도고
체육은.... 그으냥... 절레절레...
쓸모없는 사람아... 인력거 끌거나 통신원이 사실 내 적성이 아니었을까... 부싯돌로 불 붙이기나
| 이 글은 8년 전 (2017/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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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절대음감인데 악보를 잘 못 읽어서 맨날 리코더로 애들 신청곡 불러주고 미술은 학교에서 디자인 같은 거 할 때 맡아서 하고 관심도 많고 그림도 그냥 잘 그리는데 내세우진 못할 정도고 체육은.... 그으냥... 절레절레... 쓸모없는 사람아... 인력거 끌거나 통신원이 사실 내 적성이 아니었을까... 부싯돌로 불 붙이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