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본 같은거 구입해서 집 책장에 꽂아놓는 익들 있어? 결혼할 때도 배우자에게 이해해달라고 말할거야? 내가 너무 당당하지 못한건가 계속 위축되고 소장본은 사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들키면 어쩌지 싶어서 못사겠어ㅠㅠ 그래서 맨날 이북으로만 결제하고 보는 것도 맨날 몰래 숨어서 본다..ㅠㅠ 내가 너무 눈치보는걸까? 저 여자분 너무 당당해서 멋있어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12) 게시물이에요 |
|
소장본 같은거 구입해서 집 책장에 꽂아놓는 익들 있어? 결혼할 때도 배우자에게 이해해달라고 말할거야? 내가 너무 당당하지 못한건가 계속 위축되고 소장본은 사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들키면 어쩌지 싶어서 못사겠어ㅠㅠ 그래서 맨날 이북으로만 결제하고 보는 것도 맨날 몰래 숨어서 본다..ㅠㅠ 내가 너무 눈치보는걸까? 저 여자분 너무 당당해서 멋있어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