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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230
이 글은 8년 전 (2017/8/1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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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자녀를 낳을거면 그만큼의 부모의 정신건강과 부를 갖고 있어야한다 생각함.  

(그래서 이해 안가는것중 하나가 가난하면서 애 많이 낳는 집안, 결벽증같은 정신병있고 그걸 자녀에게 강요하는부모) 

 

2. 또 부모가 자녀한테 자기가치관을 강요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방은 무조건 깨끗해야하고, 여자는 긴머리여야하고, 남자는 운동을 잘해야하고) 어떻게 보면 부모의 무지함을 자녀에게 가르치지말란 말 

=부모가 멍청한데 신념갖고 있는사람은 자녀 낳으면 안됨.  

 

3. 자녀한테 지 감정풀이를 하지 말아야함.  

(자기 기분 안좋다고 하루종일 자녀 압박하고 화내는 부모 대다수임. 물론 자기 기분 안좋다고 화낼때도 있지만 지기분 좋다고 잘해줄때도 있음) 

 

4. 자기 감정조절 못해서 자녀에게 손찌검하면 안됨.  

이건 예 안들고 짤하나로 정리 

+추가) 듣는사람 다 욕하는 나의 가족가치관 | 인스티즈 

 

 

 

5. 자녀한테 돈 바라지마라(부모의 강요.압박) 

(20살 넘은 몇몇익은 공감할거임. 알바를 하면 알바해서 받은 그 코묻은돈 몇퍼센트 달라하는 부모 생각보다 많음. )못주겠다하면 이기적이다고 욕함. 아무래도 20년간 이날을 위해 벼르고 키운게 아닌가 싶음.  

 

6. 자기의견강요 심하게 하지말아야함 

(오토바이 사지마라. 밤 늦게 들어오지마라. 외국여행 혼자가지마라) 이건 걱정일수도 있음. 하지만 걱정을 가장한 강요일수도 있음. 주위에도 하고싶은일이 있지만 부모님 때문에 못하는애들 많을거임. 한번사는건데 누군가의 강요로 제한이 생기는건 창조주라는 권력납용일뿐임 

 

 

 

결론: 멍청하고 돈없고 자기주장 심하고 손찌검을 하며 돈욕심 많으면 애좀 안낳았으면 

 

 

왜욕하지하는 사람 많아서 적을게 

일단 돈없다는부분에서 돈없는건 어쩔수없는거아니냐!그리고 고정관념이란게 생각보다 잘 없어지는것도 아닌데 니가 뭔데 낳지마라냐!내가 내새끼걱정도 못하냐!라는사람이 내주위에 많음ㅋㅋㅋㅋ그리고 무엇보다 자녀를 후의 적금통장으로 생각하는사람이 많음 20년동안 목여주고 길러줬으면 늙었을때 돈 갖다바치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하는 사람들..ㅋㅋㅋ 

 

 

+ 왜 갑자기 다시 인기글에 얼랐는지 모르겠지만 돈문제에서 말 많아서 이야기할게. 자녀중에 자신이 선택해서 태어난사람 아무도 없어. 다 부모의 선택에 의해 태어난거지. 그런데 막상 태어났더니 폭언에 폭력에 태어나서 기쁜일보다 그냥 태어나지않았으면 하는일이 더 많은데. 굳이 부모님한테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돈을 드려야할까..? 

 

물론 부모님이 나를 위해 희생하고 감사하다고 느끼면 주면 되는거야. 하지만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줘도 되는거야. 그건 자녀의 선택이지 부모가 강요하고, 이게 인간의 도리다! 라고 생각할 일이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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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9
쓰니 틀린말 하나도 없다고 느껴지는데ㅠㅠ 너무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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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0
나도. 그래서 난 애 안낳을거임 힘들때 자식보면서 욱하고 보상심리 들것같아 그리고 자식도 해외여행갈때나 오토바이 차살때 집살때 신혼살림할때 부모한테 손벌리면 안됨. 필요하면 자기 수준에 맞는 집 차 여행 사고 다녀야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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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2
내생각이랑 똑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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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4
완전히 내 생각과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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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5
나랑 너~무 같은 의견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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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8
진짜 ㄹㅇ 공감 쓰니 글 다 받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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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9
머리론 공감하지만 막상 내가 낳아서 키워보면 쉽지않을거라는 생각이 듦 부모가 태어날때부터 부모로 태어난것도 아니고 나도 한때 저런 생각으로 부모님을 원망했던 적도 있는데 커서 생각해보니까 그냥 부모님한테 완벽한 인간상을 바라지않으면 서로를 이해할수있게되는거같아 어릴땐 부모님이 가장 완벽하고 대단해야하는 사람들이고 나한테 절대 상처를 주면안되는 존재라고 생각해는데 나도 커서보니 부모님도 그냥 나랑 비슷한 소년소녀과정을 거쳐 어른이 된 사람들일 뿐인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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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8
물론 쓰니 본문내용 공감하고 가장 이상적인 부모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부모님이 저런 분이 아니라도 나는 원망하지 않을래 내가 부모가 된다고 해도 저렇게 될 수 있을거라는 장담도 못하겠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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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자녀로써의 너의 선택이니까 존중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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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0
나도 공감 사실 난 돈 없으면서 가난을 자식들한테 대물림하는거 젤 시룸.. 뭐 잘 살다가 갑자기 힘들어진건 어쩔 수 없지만 부모가 되서 경제적 뒷바라지 못 해주고 어린 아이들 힘들게 키우고 돈드는데 이거하지마라저거하지마라..난 좀 시러.. 내가 철 없는 걸 수 잇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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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1
난 내가 능력 없으면 애 안낳을거고 능력 많아도 하나 낳을거다 .. 그리고 예의 있는 아이로 키울거지만 효를 강요하진 않을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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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2
본문 다 받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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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5
돈이야 내가 벌면 드릴거긴 한데 지금 나한테 돈돈 거리는거 짜증나
그럴거면 왜 해준대 짜증나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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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3
전부 쓰니의견이랑 공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저런 소리하면 욕하는데ㅠㅠㅠ 답답 아니 상식적으로 돈도없이 애낳는게 아동 학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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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4
가족이화목한익인들은 키워주신부모님께 무슨생각이냐고할수있겠지만 나는 고아로 살았어도 이정도로 살기싫진않았을거임 아빠의ㄱ소리를듣는날이면 이집에서 태어난 날욕하는게 마음이편했을정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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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6
나도 공감한다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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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7
아 레알 본문 다받음 진짜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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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9
공감... 너무 내 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 돈 없는데다가 돈 욕심 많고 툭하면 자기주장 쎄서 때리고 이와중에 셋이나 낳고 ㅋㅋㅋㅋㅋ 때려놓고서는 다 널 사랑해서 그런거라는둥 진짜 별로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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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0
와아아안전 공감 다 맞는말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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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2
나도 똑같은 생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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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3
공감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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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5
본문 다 받는다 ㄹ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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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6
쓰니랑 나랑 가치관 똑같음 난 저렇게 부모로서 자격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 절대 애 안 낳을 생각 나도 저런 가정에서 자라서 안 그래야지 하면서도 보고 배운 게 있어서 저렇게 될까 봐 나는 애 절대 안 낳으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결혼도 안 하고 싶은데 엄마가 자꾸 니가 아직 어려서 모른다~ 나중에 애 낳고 싶어질 거다~ 하는데 애가 낳고 싶어도 내가 능력이 안 되면 절대 안 낳을 거임 ㅋㅋㅋㅋ 능력도 안 되는 부모 밑에서 태어난 애는 무슨 죄야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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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7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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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9
나도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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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1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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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2
본문 다받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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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3
하...돈강요하는거 진짜....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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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4
이걸 벼르고 진짜 키웠나 싶을정도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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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5
본문 다 받음 그리고 저런 사람은 부모로도 옆에 두기 싫지만 그냥 지인으로 있어도 답답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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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6
본문 전부 다 우리엄마아빠다ㅋㅋㅋ쓰니 말 너무 공감함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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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7
공감하지만 전부다 자녀의 입장에서 바라는 부모상이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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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가 되는건 선택이지만 자녀가 되는건 선택이 아니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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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8
진짜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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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9
ㄹㄹ 맞는 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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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1
맞아 자녀도 이상적인 가정에서 태어나고싶어하지 굳이 돈없는집에서 태어나고 싶겠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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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3
쓰니 내 가치관이랑 똑같아 우리 결혼할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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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공감해줘서 고마워 하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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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4
와 특히 1번째 소름ㅋㅋㅋㅋㅋ 나랑 생각이 너무 똑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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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6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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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7
공감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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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9
나랑생각똑같다 나도저거 다 당하고커섴ㅋㅋㅋㅋㅋ
절대로 자식 안낳을생각ㅎ 받은 사랑도 별로 없어서
누군가한테 줄 사랑 별로 없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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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1
두고두고 기억해놨다가 내 자식한테 저래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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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2
본문 ㄹㅇ 이상적 근데 정말 이론적이라는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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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3
완전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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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4
ㅇ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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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5
우리 집도,,부모님 기분 좋으면 막 좋은대로 갑자기 잘해주고 걱정하고 하다가 기분 안 좋으면 나한테 화풀이하고 성질내고,,,지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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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6
나도 쓰니 생각이랑 똑같음 그리고 추가 말로만 부모고 부모로써 행동은 안하는사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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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7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분은 크게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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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8
맞는 말인데 공감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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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9
공감함 근데 난 기본적인 예의나 청결같은것도 가르치지 않으면 학대라고 생각함 예를들면 애가 계속 같은옷만 입고다닌다던지 머리를 한달동안 안감는다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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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0
헙 나랑 똑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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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1
와 나랑 생각 똑같은 사람 처음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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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2
와대박 책으로 나와야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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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3
레알 우리아빤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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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4
대부분 맞는말같다 나도 초등학생때부터 쭉 맞으면서 엄하게 자랐는데 그때는 그게 당연한줄 알았음 다음날 의자에 못앉을 정도로 맞고 그랬는데도 잘못했으니까 맞는거지 생각했는데 머리 좀 크고 생각해보니까 그건 그냥 폭력이었음 딱히 잘못한것도 없는데 지 기분 나쁠때 나 꼬투리 잡아서 때린거임 지 화풀이 대상으로 삼을거면 애 안낳았으면 좋겠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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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5
인티에서 다 받는 글 처음봐
우리 엄마 표현으로 나를 최소한의 금액으로 본인의 노후에 '투자'했다고 하고
19살에 취업하자마자 돈 요구당하고 지금 의절함
가치관이란게 사람마다 생활환경 등에 영향을 받아서 다를 수 있지만
내 가치관에 대서 보면 난 쓰니말 다 받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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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8
아 진짜 공감해 내가 맨날 이렇게 생각하고 사는데 문제는 언니가 우리 부모님 교육방식이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종종 부딪힌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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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9
우리부모가이런사람들이라서 격공합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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