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가는 피시방에 얼마전부터 새로운 남자알바생이 왔거든?? 그 알바랑 딱 두번보고 한참뒤에 내가 그 피시방에 또 갔는데 갑자기 그 알바가 나한테 뭐 마시고 싶은거 있으세요?? 그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아 돈 벌려고?그러는건줄알고 아니요 그랬는데 자기가 사주겠다는거야 그래서 콜라 달라고 그랬다 그러고 좀있다가 친구랑 만나서 점심먹고 다시 피시방 왔는데 그 알바가 나보고 또 왔네!! 그러면서 갑자기 반말하고 나랑 내친구 자리에 와서 말걸고 그랬어 그리고 그 피시방이 화장실가려면 카운터를 지나서 가야되는데 그때 막 말걸고 재밌게 하라그러고 나도 배그하고싶다 그러는거야 그래서 속으로 아 진짜 알바가 심심한가보다 그러고 넘어갔다?? 그러고 며칠뒤에 게임하러 왔는데 나한테 음료수주더니 너 이거 먹으면서 해 그러는거야 그리고 친구 기다리면서 배그하고있는데 7번인가를 계속 와서 말거는거야 학교는 어디다니냐 게임진짜 열심히 한다 또 뭐랬더라 자기 심심하다 그러는거야 그러고나서 친구가 왔는데 친구한테 ○○이 저기있어 그랬대 내이름을 봤나봐 그러고서 친구랑 게임하는데 와서 계속 말걸고 친구랑 루시우볼 하는데 자기가 하는거 보여주겠다고 하면서 내가 하고있는거 뺏어서 자기가 하는거 보여줌 그리고 자기 알바 끝났다고 다른자리에서 게임하고 있을테니까 심심하면 같이하자고 했는데 내가 안갔거든?? 그랬더니 쫌있다 와서 같이하자고 했는데 내가 진짜못해서 계속 거절했는데 친구가 그럼같이해요 그래서 같이함 도대체 뭐지 근데 이 알바가 나한테 관심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어 진짜 심심해서 그러는거 같애 뭔가 느낌이 그래 다른사람이 보기에는 어때보여?? ㅈ내가볼땐 진짜 심심한 사람같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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