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 사람 엄청 많고 입장도 늦어져서 입장할 때 사람 붐볐는데 그 때 들어왔나봐ㅋㅋㅋ빈자리 앉아있다가 그 자리 예매한 사람 와서 비켜주고 계단에 앉았음ㅋㅋ 같이 온 내친구랑 같은반이였는데 얘한테 자랑하더라 그깟 육천원이 그리 아까웠나 싶었음 그러고 겁나 당당하게 내가 산 팝콘 같이 먹을려하길래 썩은표정으로 쳐다보니까 그냥 한주먹 집어감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개념도 없고 그지근성이라 깜짝 놀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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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 사람 엄청 많고 입장도 늦어져서 입장할 때 사람 붐볐는데 그 때 들어왔나봐ㅋㅋㅋ빈자리 앉아있다가 그 자리 예매한 사람 와서 비켜주고 계단에 앉았음ㅋㅋ 같이 온 내친구랑 같은반이였는데 얘한테 자랑하더라 그깟 육천원이 그리 아까웠나 싶었음 그러고 겁나 당당하게 내가 산 팝콘 같이 먹을려하길래 썩은표정으로 쳐다보니까 그냥 한주먹 집어감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개념도 없고 그지근성이라 깜짝 놀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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