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립 뭐가 어울리는 지는 알겠는데 그것보다 내가 당시 꽂혀있는 색을 따라가서 맨날 망해.. 전에는 카키랑 보라색에 빠져서 카키랑 퍼플 섀도 샀다가 딱 한 번 쓰고 다 버림.. 또 웬 복분자색 립 사서 망하고.. 요즘엔 또 체리과즙느낌을 내고 싶어서 체리색 틴트샀다가 핵 망함
|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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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립 뭐가 어울리는 지는 알겠는데 그것보다 내가 당시 꽂혀있는 색을 따라가서 맨날 망해.. 전에는 카키랑 보라색에 빠져서 카키랑 퍼플 섀도 샀다가 딱 한 번 쓰고 다 버림.. 또 웬 복분자색 립 사서 망하고.. 요즘엔 또 체리과즙느낌을 내고 싶어서 체리색 틴트샀다가 핵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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