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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5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나 진짜 요즘 너무 현타가 많이와... 

1학년인데 과가 생각보다 안맞고.. 

원래 오고 싶던 과랑 관련은 있지만 

좀 더 틀어진 세분화 된 과를 오는 바람에 

내가 원하던 게 아니라는 걸 느껴.. 

그래서 학과 공부에 집중도 잘 안되고 

내 미래 계획을 세우려면 분명 목표가 있어야 하잖아 

근데 목표가 없으니 내가 뭘해야할지 모르겠어... 

꿈이 없거나 없어진 익들은 뭐하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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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휴학하고 아무생각없이 여행다니고이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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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정말 좋은 것 같다,,ㅠㅠ 경험이 많으면 분명 그 안에서 떠오르는 것도 많을 것 같아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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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서 1일 1현타 중이야 올해안에 꿈 찾았으면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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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나도 내가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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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지금 과가 안맞아서 전과할려고 마음먹었어 .. 2학기때는 공부뿐이야 진심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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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전과를 생각해봤는데.. 전과를 하고 싶은 과도 없어져서 너무 힘들어..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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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사실 나는 지금 과가 좋아서 온건데 배우는 내용도 나랑 안맞고 .. 내생각이랑 너무 차이나서 그냥 취업에 도움 되는 과로 바꾸려는거야 경제나 회계쪽으로 ..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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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쿠나,,ㅠㅠㅠ 나는 공대생인데 엄청 세분화 된 과라 취업은 보장이지만.. 차라리 하고싶은게 없다면 그냥 과를 유지해야하는 건가하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답답하다ㅜㅜ재미가없어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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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학년 올라가면 더 심화된 전공이라 힘들텐데 전과나 복전 편입 알아봐봐 그거 진짜 졸업쯤 멘탈 쳐진다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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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과도 생각해봤는데 하고 싶은게 없으니 그냥 매달려 있는 기분...?ㅜㅜ 하고 싶은게 없을 땐 그냥 일단 과에 충실해야 하는 건가...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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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공부를 열심히하는중.....공부를 열심히 해놓으면 나중에 선택할 폭이 넓자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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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항상 그렇게 생각해왔는데 요즘들어서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하고싶지 않은 부분의 공부를 해야하는건가....하고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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