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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이 마당이없어 바로 현관문이랑 바깥문사이에 플라스틱천막(?)이 있어서 그곳에 개를 묶어두고 키운다. 

 

그런데 문열면 개가 바깥에 나가서 짖는단 말이야 ( 이웃주민들한테 인정받은 완전 순둥이 이지만 낯선사람이나 

술취한사람등에겐 짖어)  

 

사실 개가 바깥에 나가봐야 문앞에 놓인 화분하나 나올 정도의 거리이지만 우리집앞이라고해도 지나다니는 길이니깐 웬만해서 우리가 문을 안열어.  

 

( 문열고 개를 막아뒀더니 문안에 침입해서 옆에 놓인. 우리지 빗자루같은걸 개한테 던지거나 문을 발로 쾅쾅차는등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더 문닫고 산다) 

 

그런데 방금 내가 집앞 편의점 다녀왔는데 문이 안닫혔었나봐 집오는길에 평소와 다른 개짖는 소리가 나서 헐레벌떡 뛰어갔더니 어떤 남자가 우리집개 앞에서 빗자루를 휘젖고있더라 내가 정색하고 뭐하시는거예요 하니깐 개가 자기를 위협한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묶인개가 위협이 왜 되냐 집앞에 주차한 차 피하면서 가도 개랑 붙지않는다 넒은골목길에 굳이 화분보다 나오지않는 개한테 가서 뭐하는거냐고 그랬더니 목줄이 끊겨서 물면 어떻하냐는거야  

 

내가 어이없어서 저희 문 집주인있을때만열고 그쪽처럼 행동하니깐 개가 짖는거라고 그러니깐 막 쳐다보면서 가더라 심지어 들고있는 빗자루도 우리집 앞집꺼였어 

(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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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경찰부르지 즌짜 이상한사람많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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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나서 눈에 뵈는게 없었어 그사람 키는 백팔십대고 청년인가본데 진짜 생긴건 평범한 일반인이더라 나중에 보니깐 완전 체격차 나는대 잘못하면 나 맞았을수도 있깄구나 생각들었다니깐 그래도 내가 와다다다쏘아붙였던건 후회안함 속이 시원해 우리동네 길고양이가 많은데 집가는길에 새끼고양이가 있어서 데려와서 밥주고 재워줬단말이야 그 고양이가 낮에는 돌아다니다가 밤엔 우리집으로 퇴근하면서 같이살게 되었는데 새끼를 낳아서 한동안 기차처럼 쪼르륵 지나가고 집앞 자동차밑이 그애들 아지트였는데 동생이랑 밤에 산책다녀오는데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여자애둘이 쾅쾅거리며 발을 땅에 내리는거야 가까이가니깐 새끼 고양이 밞으려고 두더지잡기처럼!!!진짜 내가 뭐하세요? 하니깐 아무말못하고 감(부들부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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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도 개 키우는데 친척들이 개들 짖는 걸로 험한말하면 진짜 화가남...친척들은 일년에 한번볼까말까한 사람들이라서 짖는 건데 그거보고 멍청하다고 그러면서 개장수한테 팔아야한다느니 어쩌느니...나 없을 땐 발로 찬적도 있고 마당에 있는 쇠막대기 같은걸로 때린 적도 있나봐; 나 있으면 때리려는 시늉만 하고..진짜 너무 짜증나..삼촌들이 대체로 그러는데.. 더 화가 나는 건 삼촌이라 아무말도 못하는 내가 ㄴ더 짜증나..ㅠㅠ 그냥 불쾌한 표정으로 있긴 하는데.. 엄마가 있으면 뭐라고 말해주는데 나만 있으면 말못함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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