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에 아내랑 같이 왔던 식당에 다시 갔는데 아내가 기억 못하길래 되게 삶에 지쳐서 이런것도 잊고 살었구나 하고 안쓰러워했는데 알고 보니까 다른 여자랑 온거였대..ㅋㅋㅋ이걸 왜이렇게 자랑스럽게 말하는지.. 그리고 다른 패널은 애초에 다른 여자랑 간지 자기 아내랑 간지 헷갈려서 아내가 여기 기억나냐고 물어보면 무조건 모른다고 대답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
|
몇 년전에 아내랑 같이 왔던 식당에 다시 갔는데 아내가 기억 못하길래 되게 삶에 지쳐서 이런것도 잊고 살었구나 하고 안쓰러워했는데 알고 보니까 다른 여자랑 온거였대..ㅋㅋㅋ이걸 왜이렇게 자랑스럽게 말하는지.. 그리고 다른 패널은 애초에 다른 여자랑 간지 자기 아내랑 간지 헷갈려서 아내가 여기 기억나냐고 물어보면 무조건 모른다고 대답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