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반에서 다니는 친구 한명인데 .. 친구가 개학식날 오빠 군대 수료식가서 결석하거든? 왜 한명이랑 다니냐면 나머지 여자애들이랑은 너무 안맞아 생각하는것도 너무 안맞고 학기초에 친구랑 나름 여기저기 껴 보고 그랬는데 그냥 걔네도 우리 좀 불편해해 이미 무리? 생긴듯 가끔 걔네랑 쉬는시간에도 얘기는 하는데 딱 일년지나면 안볼사이 그래서 맨날 급식은 이 친구랑 다른반애들이랑 먹어 .. 만약 가면 이동수업 두갠데 두개 다 혼자 앉아야 됨. 가는것도 혼자 가야 할수도 참고로 우리 담임 생리공결 걍 카톡 하나 보내도 걍 빼주거든 우리반 그래서 한달에 생리공결로 빠지는애 진짜 많은데 난 처음임 어뗘 걍 가지말까 내과같은데서 진단서는 떼오라 함ㅠㅠ 문제는 엄마가 자꾸 가라고 하셔 학교를 왜 빠지냐고 방금도 싸웠어 무슨 친구때문에 안가냐고 괜히 말했나봐 아 그냥 몰래 빠질걸 근데 나 진짜 너무너무 힘들거든 맨날 여러명이서 다니다가 둘이 다니니깐 학기초에도 솔직히 너무 힘들었는데 그냥 요즘엔 친구랑 둘이 다니는건데 엄마가 절대 이해를 안해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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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집 제가 진상인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