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나보고 빨래개라 널어라 설거지 해라 그러고 빨래 개면 또 왜 그렇게 개냐고 타박하면서 오빠한텐 단 한번도 그렇게 말한 적 없고 오늘도 내가 굳이 방에서 숙제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안하는 오빠 대신 내 방에 찾아와서 밥먹을 거니까 밥 데우라고 시키고 수저놓으라고 시키고 이것저것 다 시키면서 내가 표정 안 좋으면 그렇게 하기가 싫냐고 또 뭐라고 하고 나한테만 그러는 거 너무 짜증난다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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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나보고 빨래개라 널어라 설거지 해라 그러고 빨래 개면 또 왜 그렇게 개냐고 타박하면서 오빠한텐 단 한번도 그렇게 말한 적 없고 오늘도 내가 굳이 방에서 숙제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안하는 오빠 대신 내 방에 찾아와서 밥먹을 거니까 밥 데우라고 시키고 수저놓으라고 시키고 이것저것 다 시키면서 내가 표정 안 좋으면 그렇게 하기가 싫냐고 또 뭐라고 하고 나한테만 그러는 거 너무 짜증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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