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빨갛다고ㅋㅋ 눈이 빨갛다고 술집여자라고 하는것도 이해안되고 너무 화나서 거기에대고 내가 욕했어 그런 여자들밖에 안 봐서 그런거라고 아빠는 남창이냐고ㅋㅋㅋ 패륜아 같아보일지 몰라도 나 너무화난다 엄마는 아빠가진 빚갚느라 좋은 휴대폰 못쓰고 폴더폰 썼었어 근데 술에 취해서 혼자 바람핀다고 오해하더니 엄마 휴대폰을 도로에 던져서 박살냈어 그래서 엄마는 아빠가 옛날에 썼던 성하지도 않은 휴대폰 살려서 썼는데.. 엄마가 카메라 고장나서 셀카 못 찍는다고 아쉬워했었는데... 그리고 드디어 핸드폰바꾸고 엄마가 처음으로 찍은사진인데 말을 어떻게 그렇게할수가 있어 엄마더러 술집여자같은 사진을 남들 다보라고 올려놓은거녜 이게 사람이야? 나 진짜 진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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