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이라해야되나 그런건 믿는게 우리 할아버지가 엄청 일찍 돌아가셨는데 할머니가 맨날 그러시거든 할아버지 살아계셨으면 나 엄청 예뻐했을거라고.. 내가 장녀고 제사도 꼬박꼬박 지내고 산소도 꼭 챙겨가는데 그래서 그런지 할아버지가 나 계속 지켜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우리가족 아직까지 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것도 그렇고 젤 결정적인 건 내가 겁이 엄청 많은데 악몽 한번을 꿔 본적이 없어... 가위도 당연히 눌려본적 없고 나는 할아버지가 날 지켜주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어 그래서 밤중에 몰폰 하다가 괜히 움찔하기도 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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