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에 취직한 회사에 직장 상사분이 내가 아는 동생이랑 지인인데 내 아는 동생한테 직장 상사분이 내 칭찬을 하면서 일 잘 한다고 이번에 내가 들어와서 회사 더 잘 되면 내가 원하는거 다 해줄거라면서 성형도 시켜줄 수 있다고 얘기 했다는데 나는 그 상사분이랑 안 친하고 하루에 말 두 마디? 할까말까인 관계인데 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외모에 대해서 말한거 1도 없는데 성형도 시켜준다고 말 했다는거에 대해 난 기분이 나빠서 ..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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