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까 좀 멀리 이동하신 손님이 있었나봐 한 4만원 정도?가 나왔대 카드로 긁으셨는데 승인같은게 안났었나봄 아빠나 손님은 둘다 별 생각없이 긁혔겠지 싶어서 둘다 모르고있었는데ㅠㅠㅠㅠㅠ카톡택시 그거라서 손님한테 전화를 했었나 그건 모르겠는데 어쨋든 아빠한테 그 손님이 전화와서 카드 승인이 안 됐었다고 돈 보냈다고 죄송하다고 전화옴 ㅠㅠㅠㅠㅠ되게 감사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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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까 좀 멀리 이동하신 손님이 있었나봐 한 4만원 정도?가 나왔대 카드로 긁으셨는데 승인같은게 안났었나봄 아빠나 손님은 둘다 별 생각없이 긁혔겠지 싶어서 둘다 모르고있었는데ㅠㅠㅠㅠㅠ카톡택시 그거라서 손님한테 전화를 했었나 그건 모르겠는데 어쨋든 아빠한테 그 손님이 전화와서 카드 승인이 안 됐었다고 돈 보냈다고 죄송하다고 전화옴 ㅠㅠㅠㅠㅠ되게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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