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일방적으로 쎄하져가지고 완전 없는 사람 취급에 완전 냉랭해서 나도 쳐다도 안보고 있는데 물어볼게 있어서 말걸어야 되거든? 같이 집에 있는데 전화 걸면 그래도 기분 나빠하겠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