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옷 사러가면 내 단점들 큰소리로 막 말하고 의견 차이 있으면 큰소리로 짜증내서 주변 사람들이랑 지나가는 사람들도 다 쳐다보고 웃어 그냥 말할때도 목소리 커서 어딜가든 시끄럽게 굴고.. 그리고 길 가면서 방귀도 뀌고 트름도 대놓고 해서 같이 다니면 너무 창피해.... 아빠는 영화보러 갈 때 씻지도 않고 머리 떡지고 비듬끼고 얼굴에도 개기름 번지르르한 상태에서 발가락양말에 슬리퍼 신고 옷도 촌스러운 등산복 같은 옷만 입는데 잘 빨지도 않아서 담배냄새랑 암내랑 땀냄새, 아빠 입에서 나는 하수구 썩은냄새 때문에 냄새도 역해 그래서 엄마는 자기랑 같이 영화보러 안가고 식당에도 같이 안간다고 자기 가족들이랑 친구들한테 내 욕하고 다닌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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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