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말투도 다정하고 친절해졌어ㅠㅠ 근데 그게 억지로 습관화시킨거라 그런지 가식적이게 들린다는 말 진짜 많이들음.. 남들 칭찬도 자주 하는데 내가 말하면 다 빈말같대 내가 싸.가지 없다는게 화를 잘 못참아서 하고싶은말 다 하는 성격이었거든 말투도 거칠고.. 그걸 고치다 보니깐 뭐가 아예 삐뚤어졌어 아직도 할말 다 하는건 변함없고 그것도 심지어 웃으면서 친절한 말투로 하는데 말 내용에 가시가 돋혀있는거라 빙.쌍 이런말까지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먼저 안건들면 안저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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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