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마상..난 지금 고1인데 세특 적힐거 생각하면 약간..걱정되고 진짜 속상한건 나 정말 가슴에 손얹고 수업시간에 잔 적 한번도 없고 필기도 진짜 열심히 하면서 쌤들이랑 눈마주치거든 앞자리에 앉을 때도 많고 근데 중학교 3년이랑 고등학교 한학기 내내 애들이름 일부러 외우시는 분빼고는 내 이름 아시는 분 진짜 한분도 안계셔..기분탓이 아니라 내친구들도 인정하더라.. 처음에는 발표안시키시니까 좋았는데 갈수록 속상해..ㅜㅜ 나같은 익들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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