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는 멀쩡하게 집 들어왔는데 이모한테 엄마 어디있냐 대리 불러서 우리집으로 갔냐 그랬는데 이모도 모른데 니 아마 걸어가야 할거다 이래서 집까지 걸어갔는데 엄마가 없어 그람 내가 걱정이 안되나 진짜 우리집 아파트를 4바퀴 돌고 이모집도 돌고 울면서 마트 아저씨한테 전화 빌려서 엄마한테 전화 하니깐 또 안받고 친구한테도 부탁했는데 안받고 진짜 엉엉 울면서 집 갔는데 지 남자친구랑 있다 드라이브 하다가 왔단다 그럼 왜 전화는 안받냐고 하니깐 모르는 번호길래 팅궜데 아니 그럼 내 전화는 왜 안받냐고 진짜 사람 넘어가는 꼴 보고싶어서 그러나 짜증내면서 집에 오니깐 엄마가 오히려 화낸다 아니 나는 항상 이모집에서 이모 애기 봐 주고 이모랑 엄마랑 놀러갔다 오면 항상 엄마가 이모 집 앞에서 나랑 같이 가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무 말도 없이 오늘은 없어 그럼 사람 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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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 핑계고에서 사람들이 놀라는 부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