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 다시 안 울려서. . 게다가 오늘 엄마 아침 일찍 어디 가셔서 나 혼자 일어났어야했는데.. 오바.. 나 무음으로 해놔서 하도 전화도 안 받으니까 동네 이모가 오셔서 깨워주심. . 오바다 ..심쿵했어.. 지각할 뻔..도합 12년 학창시절 지각 0이던 내가 지각할 뻔했어.. 나 3학년 2학기 첫날에 ..헐 무서워
| 이 글은 8년 전 (2017/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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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다시 안 울려서. . 게다가 오늘 엄마 아침 일찍 어디 가셔서 나 혼자 일어났어야했는데.. 오바.. 나 무음으로 해놔서 하도 전화도 안 받으니까 동네 이모가 오셔서 깨워주심. . 오바다 ..심쿵했어.. 지각할 뻔..도합 12년 학창시절 지각 0이던 내가 지각할 뻔했어.. 나 3학년 2학기 첫날에 ..헐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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