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 혼자사는데 어떤 남자가 문 두드렸거든 누구냐고 물어봐도 대답 없고 검은봉투들고있고 외국인이여서 신고했거든 무서우니깐 ㅜㅜ 배달이라고 생각하려고 해도 아무런 대답도 없으니깐 ㅠㅠ 경찰 신고하면서 친오빠한테 전화해서 바로 오라고 했어 ㅠㅠ 근데 오빠가 먼저 온거야 와서 오빠랑 같이 있는데 그때 경찰이 왔어 문 열고 오자마자 하는말이 남자친구도 같이 있으시면서...이랬어 나중에 생각하니깐 남친도 있으면서 귀찮게 왜 불렀냐는 식으로 받아드렸거든 그때는 너무 무섭고 정신도 없어서 그냥 지나갔는데 지금 생각하니깐 내가 예민하게 받아드렸을수도 있는데 그래도 기분이 좋지는 않아 ㅠㅠ

인스티즈앱
수자원공사 현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