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배도 너무 아프고 양도 너무 많아서 잠을 못자고 있었는데
아는 오빠가 새벽 내내 통화 해줬댜.. 계속 걱정해주고 어떡하냐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우 내때문에 잠을 못잔건 아닌ㄴ가 싶기도 하고
너무 찡찡거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사람이 힘들면 겁나 찡찡거리게 된다 ..
| 이 글은 8년 전 (2017/8/14) 게시물이에요 |
|
어제 배도 너무 아프고 양도 너무 많아서 잠을 못자고 있었는데 아는 오빠가 새벽 내내 통화 해줬댜.. 계속 걱정해주고 어떡하냐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우 내때문에 잠을 못잔건 아닌ㄴ가 싶기도 하고 너무 찡찡거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사람이 힘들면 겁나 찡찡거리게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