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혼자 서울 놀러갔다가 혼밥했는데 그 식당 알바생이 완전 매너 있고 훈훈했는데
나한테 번호 물어본건 아니고..그냥 마지막에 갈때 사탕 쥐어줬는데
아 뭔가 애매한데...
오늘 시간 남아서 서울 또 갈까 하는데...나....바보인건가..?
한시간정도 거리인데...
괜히 나혼자 북치는 건지...
| 이 글은 8년 전 (2017/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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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혼자 서울 놀러갔다가 혼밥했는데 그 식당 알바생이 완전 매너 있고 훈훈했는데 나한테 번호 물어본건 아니고..그냥 마지막에 갈때 사탕 쥐어줬는데 아 뭔가 애매한데... 오늘 시간 남아서 서울 또 갈까 하는데...나....바보인건가..? 한시간정도 거리인데... 괜히 나혼자 북치는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