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랑 좀 다투긴 했는데 자주 있던 일이었고
오늘 아침에도 비오니까 우산 챙겨가라, 회사 잘 다녀와라
이런 일상적인 대화들 했고 아까도 수강신청 하고 엄마랑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누워서 엄마 생각하는데 눈물난다ㅠㅠㅠ
구냥 미안해서 그런 건가?ㅠㅠ 비도 오고 춥고 그래서 날씨 타나
| 이 글은 8년 전 (2017/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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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랑 좀 다투긴 했는데 자주 있던 일이었고 오늘 아침에도 비오니까 우산 챙겨가라, 회사 잘 다녀와라 이런 일상적인 대화들 했고 아까도 수강신청 하고 엄마랑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누워서 엄마 생각하는데 눈물난다ㅠㅠㅠ 구냥 미안해서 그런 건가?ㅠㅠ 비도 오고 춥고 그래서 날씨 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