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남친이 막 자기한테 갑질 좀 하라해서 언니가 ???? 하면서 놀라서 그게 무슨 말이냐하니까 아니 뭐 갖고싶은거 있으면 나 이거 맘에들어~ 나 이거 먹고싶어 사줘 ! 이런 것 좀 해달라고 언니한테 쓰려고 알바해서 돈 버는건데 왜 뭐 사달라는 소리를 안하냐면서.. 물론 언니도 양심이 있어서 그 말 듣고도 뭐 사달라고 안하지만 내 남친은 빈말로라도 그런말 안해주는데 오히려 내가 다 사주고.. (울뛰..)
| 이 글은 8년 전 (2017/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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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남친이 막 자기한테 갑질 좀 하라해서 언니가 ???? 하면서 놀라서 그게 무슨 말이냐하니까 아니 뭐 갖고싶은거 있으면 나 이거 맘에들어~ 나 이거 먹고싶어 사줘 ! 이런 것 좀 해달라고 언니한테 쓰려고 알바해서 돈 버는건데 왜 뭐 사달라는 소리를 안하냐면서.. 물론 언니도 양심이 있어서 그 말 듣고도 뭐 사달라고 안하지만 내 남친은 빈말로라도 그런말 안해주는데 오히려 내가 다 사주고.. (울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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