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6992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LP/바이닐 6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
이 글은 8년 전 (2017/8/14) 게시물이에요
부모님 나 어렸을 때 이혼하셔서 아빠 얼굴도 몰라 근데 오늘 남자친구가 자기 집안 사정 같은거 어차피 나중에 알게 될거 숨기기 싫다고 다 말해줬어..ㅠㅜ 심지어 부모님 이혼하셨는데 같이 산다고 자기도 작년에 알았다는거도....남자친구한테 나 사실 아빠 없다고 말해야할까..먼가 걔는 나 믿고 다 말해주는데 나는 아무것도 말 안해주니까 미안해서..흑흑흑
대표 사진
익인1
말하고싶을때말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굳이 지금 말할 필요는 없겠지...? 준비되먄 그때 말해도 되겠디...? 믿고 말해도되겠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응응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말하고싶을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댓..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괜찮은 사람이면 말하고 타이밍은 잘잡아서 말해! 가정사인만큼 조심스러워야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짓 만난지 150일 정도 됐는데 사람은 진짜 괜찮은 사람인거 같아 남자친구 만나본 내 주변 지인들도 그렇게 말했구!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 그럼 쓰니가 준비되면 말해 주변사람들도 괜찮다고하면 괜찮은거야 앵간하면 괜찮다고는 안할텐데 외모말고! 그래 좋은사람이니까 다행이네 남자친구도 쓰니 믿고 말했으니까 믿고 말해도 될 것 같아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집에서 지원 많이 받았다의 기준이 어느 정도야??
9:51 l 조회 1
토익 530인데 일주일만에 600 가능?
9:51 l 조회 1
마비노기 모바일 헤헤 나도 드디어 6.5 달성
9:50 l 조회 2
가만보면 돈 흥정하는 고객이 제일 진상임
9:50 l 조회 3
청모 갔다 왔는데
9:50 l 조회 4
좌석 한번 봐주라ㅜㅜ
9:50 l 조회 10
이번주 주말에는 꼭 이직 서류 써야지...
9:49 l 조회 11
쓰러지기 싫어서 죽 끓이러 일어나본다
9:49 l 조회 3
뭐임 10시도 안 됐다고?1
9:49 l 조회 9
NC 영규 주원이 wbc 화이팅
9:49 l 조회 44
두산 국대베어 곽빈 ㅎㅇㅌ
9:48 l 조회 9
오늘 월루인 애들 있움.?5
9:48 l 조회 12
주식 언제까지 녹으려나 후하1
9:48 l 조회 14
주식 지금 개떡락하고 있어
9:48 l 조회 48
와 화장실에서 볼일보면서 통화가능..? 3
9:48 l 조회 15
인서울친구들이 나 부러워함…2
9:47 l 조회 21
마운자로 2.5 29만원이면 싼거지???3
9:47 l 조회 16
인데 이상하리만치 신입들 학벌 좋네
9:47 l 조회 12
2주일하고 추노한 신입 회사업무카톡방을 안나가는데 말해야하나?2
9:46 l 조회 12
에어프라이어 공짜로 주는 친구한테 뭐 줄까?3
9:46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