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말하는걸 게 아니라 예를들어 카페를 갔는데 직원 지인이 와서 계속 큰소리로 계산대쪽에서 얘기한다던지... 직원들끼리 큰소리로 욕하면서 말하는거. 그리고 특히 옷가게갔는데 직원 아는사람 와서 계산해달라능것도 제대로 못듣는거 ㅋㅋㅋ 전엔 옷가게갔는데 직원의 조카가 온거같앗음 애기가 와ㅏㅅ는데 아니 ㅋㅋㅋㅋㅋ 계속 그 애기한테만 시선집중하고 계산하면서도 그애기한테만 시선집중 되게 주객전도된거같은 기분 ㅎ
| 이 글은 8년 전 (2017/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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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말하는걸 게 아니라 예를들어 카페를 갔는데 직원 지인이 와서 계속 큰소리로 계산대쪽에서 얘기한다던지... 직원들끼리 큰소리로 욕하면서 말하는거. 그리고 특히 옷가게갔는데 직원 아는사람 와서 계산해달라능것도 제대로 못듣는거 ㅋㅋㅋ 전엔 옷가게갔는데 직원의 조카가 온거같앗음 애기가 와ㅏㅅ는데 아니 ㅋㅋㅋㅋㅋ 계속 그 애기한테만 시선집중하고 계산하면서도 그애기한테만 시선집중 되게 주객전도된거같은 기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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