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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5
이 글은 8년 전 (2017/8/15) 게시물이에요

내가 고2 때까지 브라 사이즈 몇이었는지 알아 ? 80AAA였음

속옷가게 가면 막 모르는 사람이 만지고 그러니까 가기 싫지 나는 낯도 심하게 가려서 상상만 해도 최악이었음 그래서 엄마가 사오는 것만 입었지 근데 고3 봄 쯤에 사이즈 재고 지금 사이즈 뭐 입게 75A야 

80AAA > 75A 말이 되니?

그동안 가슴이 커졌나? 아니 전혀 아직도 길바닥에 뱉어놓은 껌딱지 비주얼 그대로야 내가 내 사이즈를 몰랐을 뿐이야

근데 고3 다 돼서 제 사이즈 찾는다고 벌어진 가슴이 제 자리로 돌아오나? 그럴리가

진짜 늦지 않게 사이즈 제대로 재 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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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 속옷가게에서 재면 길거리에 있는 곳 들어가서 재는거야? 그럼 나도 옷 다 벗은 상태로 여자분이 내 가슴 다 보는 거구.......? 막 유리창으로 밖에 있는 사람들이 다 보면 어떡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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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모든 속옷가게에는 피팅룸이 이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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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ㅎ 그치 그렇겠지 미안 좀 바보같았... 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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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리창이라닛 탈의실에서 재지! 그 직원 한 분만 보시는 건데 그분은 일하면서 하루종일 보고 만지는 게 남의 가슴이라 사이즈 모양 다 관심 없어! 부끄러워하지 말구 꼭 제대로 재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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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 고마워 용기내볼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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