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새벽에 집가고있는데 지나가던 남자가 심하게 넘어진거야 병들은 다 깨지고 아이씨.. 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그게 나랑 스쳐지나가고 난뒤에 바로 넘어진거라 가지도못하고 '아 어떡해... 어떡해....' 하다가 그냥 와버렸는데ㅠㅠㅠ잘못한건가 새벽이라 아무도없고 너무 무서워서.. 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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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새벽에 집가고있는데 지나가던 남자가 심하게 넘어진거야 병들은 다 깨지고 아이씨.. 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그게 나랑 스쳐지나가고 난뒤에 바로 넘어진거라 가지도못하고 '아 어떡해... 어떡해....' 하다가 그냥 와버렸는데ㅠㅠㅠ잘못한건가 새벽이라 아무도없고 너무 무서워서..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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