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라고 하나 편지 읽어드리는건데 할머니가
집에 없는거 볼때 왜 안오나 하고 전화해봐야겠다고 착각하신다고 말하시는거 듣고 진짜 너무 울컥했다...ㅠ
할머니한테 뭔가 보탬이 되어드리고 싶은데 그러질 못해서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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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라고 하나 편지 읽어드리는건데 할머니가 집에 없는거 볼때 왜 안오나 하고 전화해봐야겠다고 착각하신다고 말하시는거 듣고 진짜 너무 울컥했다...ㅠ 할머니한테 뭔가 보탬이 되어드리고 싶은데 그러질 못해서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