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서 위로 받기보다는 너무 뻔한 느낌..? 마치 공부를 잘 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시간을 알차게 쓰고 수업도 잘 듣고 나만의 방법으로 풀어라.. 이런 느낌이야 뻔하고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그런 느낌.. 교훈을 얻는 게 없어 나는 소설이나 인문교양 책에서 배우는 게 많더라구 내 친구들 보면 혜민스님 같은 책 좋아하는 경우 있는데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느낌..
| 이 글은 8년 전 (2017/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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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위로 받기보다는 너무 뻔한 느낌..? 마치 공부를 잘 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시간을 알차게 쓰고 수업도 잘 듣고 나만의 방법으로 풀어라.. 이런 느낌이야 뻔하고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그런 느낌.. 교훈을 얻는 게 없어 나는 소설이나 인문교양 책에서 배우는 게 많더라구 내 친구들 보면 혜민스님 같은 책 좋아하는 경우 있는데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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