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가위눌려도 안무섭고 귀신도 안무서워해서 공포영화 영화관에서 본적이없거든? 근데 어제 애나벨2 영화관에서 보니까 무섭더랔ㅋㅋㅋㅋㅋ 막 놀라고 그런건 없었는데 그냥 심장 쪼여서 그 자리를 벗어나고싶었음 109분이 진짜 길게 느껴졌어.. 다보고나서는 기빨려서 힘들었음 ㅠ 그 사운드가...진짜... 소리가 너무 무서움
| 이 글은 8년 전 (2017/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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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소에 가위눌려도 안무섭고 귀신도 안무서워해서 공포영화 영화관에서 본적이없거든? 근데 어제 애나벨2 영화관에서 보니까 무섭더랔ㅋㅋㅋㅋㅋ 막 놀라고 그런건 없었는데 그냥 심장 쪼여서 그 자리를 벗어나고싶었음 109분이 진짜 길게 느껴졌어.. 다보고나서는 기빨려서 힘들었음 ㅠ 그 사운드가...진짜... 소리가 너무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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