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에 어제 학교도 개학인데 친구랑 놀러가느라 안 나가고 ㅋㅋㅋ 한 2주? 돼서 집 들어옴. 나밖에 집에 없었는데 얘가 아무말도 안 하고 집 들어오더니 걍 방에 들어가더라 엄마한테 말했는데 아빠 단단히 화나서 보면 다리 분질러논다고 했다던데 나보고 때리려하면 말리래. 애가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어 이것도 엄마가 들어오라 해서 들어온다 한 거임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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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에 어제 학교도 개학인데 친구랑 놀러가느라 안 나가고 ㅋㅋㅋ 한 2주? 돼서 집 들어옴. 나밖에 집에 없었는데 얘가 아무말도 안 하고 집 들어오더니 걍 방에 들어가더라 엄마한테 말했는데 아빠 단단히 화나서 보면 다리 분질러논다고 했다던데 나보고 때리려하면 말리래. 애가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어 이것도 엄마가 들어오라 해서 들어온다 한 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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