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오늘처럼 이렇게 비 오는 날 젖은 풀이나 나무들 보면 온 몸에 소름이 돋아 ㅋㅋㅋㅋㅋ 그래서 근처 안가는건 당연하고 보는 것 조차도 버거워서 ㅋㅋㅋㅋㅋㅠㅠㅠ 집에 들어갈 때 손으로 눈을 가리고 들어가거든 ㅠㅠㅠ 아 어렸을 때 트라우마 같은게 있나 싶어서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 것 같는데 대체 뭐가 문젤깤ㅋㅋㅋ 비가 와서 생각나서 글쪄봅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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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늘처럼 이렇게 비 오는 날 젖은 풀이나 나무들 보면 온 몸에 소름이 돋아 ㅋㅋㅋㅋㅋ 그래서 근처 안가는건 당연하고 보는 것 조차도 버거워서 ㅋㅋㅋㅋㅋㅠㅠㅠ 집에 들어갈 때 손으로 눈을 가리고 들어가거든 ㅠㅠㅠ 아 어렸을 때 트라우마 같은게 있나 싶어서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 것 같는데 대체 뭐가 문젤깤ㅋㅋㅋ 비가 와서 생각나서 글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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