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사바사 친바친 이겠지만 소외감 듦. 그냥 내얘기 답답해서 쓰는거임 일반화ㄴㄴ 확실하게 소외감들게 할려고 해서 그러는게 절대 아님 자기도 모르는사이에 소외감들만한 행동이 있음 예를들어 둘둘씩 짝지어 걷는다거나 , 의도치않게 말을 씹고 나머지애들이랑만 얘기한다거나 . 상황은 엄청많음 이거 진짜로 너무 서운함 고의가 아닌걸 알고잇어도 엄청 서운함 같이다니는 친구가 홀수라면 진짜 말없는 배려 해줘야된다고 생각함 물론 나도 내딴에는 그러고있음 짝수얐을때는 그래도 없었던거같은데 다섯명이나 다른 홀수의 경우 심함 .. (내경우는 다섯명.혹은 세명) 사실 요즘의 심리변화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것일지는 몰라도 같이 다니던 친구들한테 서운한게 쌓여가는중임 나만 배려해주는것같고 나만 생각해주는거같은 .. 그냥 서운하고 말할때가 없어서 말해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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