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는 좀 마르셨고 나는 그냥 보통~통통? 쯤인데 엄마는 전부터 나한테 계속 살빼라고 뭐라뭐라 했었음 오늘도 막 그냥 방으로 들어가는데 너진짜 좀 살좀 빼라~이러는거야 거기다가 동생도 같이 그랬는데 방에 들어왔다가 화나서 동생한테 뭐라뭐라 따졌어. 그러다가 화나서 막 울었는데 엄마는 자기는 안그랬다는듯이 누나는 공부할때(나는고2)니까 살찌는거라고 막 그러는 거야ㅋㅋㅋ 나는 당연히 어이가 없었는데 거기다 대고 저런거에 왜우냐고 할일이 그렇게 없냐고 그냥 공부하기 싫으니까 저런거라면서 갑자기 화냄...내가 옹졸하고 속좁은거니?? 그와중에 웃긴건 엄마는 나한테 자기 자신사랑하라면서 막 그렇게 말하는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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