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 있나? 진짜 다른 사람 보는 느낌이야 방학때 카톡 인스타 문자 전화 페북 이런 거 아예 안 한 것 같거든 완전 인간 복숭아에 애교 철철 넘치고 항상 웃고 남들 기분 다 좋아지게 하던 그런 애거든 초등학생 때부터 쭉 그랬음 근데 오늘 개학해서 학교 갔는데 애가 얼굴은 똑같은데 계속 무표정으로 있고 자기 안 웃긴 말에는 안 웃고 걍 쳐다보다가 자기 할일 하고 목소리 톤도 두톤은 내려갔고 말투도 완전 차분해지고.... 애들 사이에서도 쟤 오늘 왜 그러냐고 말 엄청 나오고 누구야 너 오늘 왜그래~ 이러니까 귀찮아 이러고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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