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껏 말 못한 모든 걸 나름 차분하게 말했는데 대화하다가 아빠가 너무 충격먹었는지 너무 스트레스에 흥분해서 안면, 몸 마비로 119불렀다 근데 같이 간 엄마가 괜찮은거래서 다행이야 할머니가 중풍있으셔서 아빠도 중풍일까 걱정했었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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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껏 말 못한 모든 걸 나름 차분하게 말했는데 대화하다가 아빠가 너무 충격먹었는지 너무 스트레스에 흥분해서 안면, 몸 마비로 119불렀다 근데 같이 간 엄마가 괜찮은거래서 다행이야 할머니가 중풍있으셔서 아빠도 중풍일까 걱정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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