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맨날 청소하는거에 지쳐서 더이상 못해먹겠다 생각하고 애 분양 하려고 분양글 올리고 저녁에 데려간다는 사람까지 나왔는데 집에와서 야옹이 얼굴 보는 순간 눈물 나와서 못했어 함께 산지 세달 밖에 안됐는데 정들어서 못보내겠더라 그래서 마음 다 잡고 열심히 청소하고 키우고 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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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맨날 청소하는거에 지쳐서 더이상 못해먹겠다 생각하고 애 분양 하려고 분양글 올리고 저녁에 데려간다는 사람까지 나왔는데 집에와서 야옹이 얼굴 보는 순간 눈물 나와서 못했어 함께 산지 세달 밖에 안됐는데 정들어서 못보내겠더라 그래서 마음 다 잡고 열심히 청소하고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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